바로유심
8,800원 · 나노 유심
포장 이름 「바로유심」으로 확인
선불폰을 여는 데 쓰는 유심은 통신망마다 한 가지씩, 모두 세 가지입니다. 이름과 값, 포장부터 보시고 내 휴대폰에 맞는 한 장을 고르세요.
8,800원 · 나노 유심
포장 이름 「바로유심」으로 확인
6,600원 · 나노 유심
포장 주황색
8,800원 · 나노 유심
포장 검정색
선불폰 유심은 KT망 바로유심, SK망 간편유심, LG U+망 모두의 원칩 세 가지이고 값은 6,600원에서 8,800원입니다.
유심은 사는 것만으로는 쓸 수 없고, 포장 뒷면의 일련번호를 넣어 본인 명의로 개통 신청을 한 뒤 통신사 승인이 나야 번호가 생깁니다.
승인이 난 다음에 가장 안쪽의 나노 조각을 떼어 끼우고 전원을 껐다 켜면 됩니다.
유심은 휴대폰에 끼우는 손톱만 한 칩입니다. 휴대폰 본체는 전화를 걸 수 있는 기계일 뿐이고, 「이 기계가 누구의 어느 번호인지」를 알려 주는 것은 유심입니다. 그래서 같은 휴대폰이라도 유심을 바꿔 끼우면 다른 번호의 전화기가 됩니다.
선불폰 유심은 그 가운데 요금을 먼저 내고 쓰는 선불 요금제를 열 때 쓰도록 나온 것입니다. 칩의 생김새와 크기는 다른 유심과 같습니다. 다른 것은 쓰임새여서, 후불용으로 나온 유심으로는 선불 회선을 열 수 없습니다.
갓 산 유심은 속이 비어 있습니다. 번호도 요금제도 아직 없습니다. 이 빈 칩을 내 이름의 회선과 이어 주는 일이 개통이고, 그 일이 끝나야 비로소 전화가 됩니다. 「유심을 샀는데 왜 안 터지나요」 하는 문의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고를 것은 통신망 하나입니다. 통신망을 정하면 유심 이름이 정해지고, 그 유심으로 고를 수 있는 요금제도 정해집니다. 세 가지 모두 본인 명의 개통에만 씁니다.
CU · GS25 ·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편의점 네 곳에서 팔아 구하기 가장 쉽습니다
이마트24
유심값이 가장 쌉니다
이마트24 · 스토리웨이
5G를 포함해 요금제 선택폭이 넓습니다
| 통신망 | 유심 이름 | 가격 | 파는 곳 |
|---|---|---|---|
| KT | 바로유심 | 8,800원 |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
| SK | 간편유심 | 6,600원 | 이마트24 |
| LG U+ | 모두의 원칩 | 8,800원 | 이마트24, 스토리웨이 |
칩 자체의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어느 통신망에 붙는지, 값, 포장, 그리고 그 유심으로 열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 유심 이름 | 통신망 | 유심값 | 포장 | 충전식 요금제 | 월정액 요금제 |
|---|---|---|---|---|---|
| 바로유심 | KT | 8,800원 | 이름 「바로유심」으로 확인 | 월 4,950원부터 | 월 33,000원부터 |
| 간편유심 | SK | 6,600원 | 주황색 | 월 9,900원부터 | 월 33,000원부터 |
| 모두의 원칩 | LG U+ | 8,800원 | 검정색 | 월 4,950원부터 | 월 29,700원부터 |
충전식 요금이 낮은 통신망이 오래 쓸수록 덜 듭니다. KT망과 LG U+망은 월 4,950원, SK망은 월 9,900원부터입니다. 유심값만 보면 SK망이 가장 낮지만 달마다 내는 돈은 반대입니다.
선불 회선의 통화 품질은 빌려 쓰는 통신망을 그대로 따릅니다. 집이나 일터에서 어느 통신사가 잘 잡히는지 알고 있다면 그 통신망의 유심을 고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정지된 통신사와 다른 통신망의 유심을 고릅니다. 같은 통신망 유심은 개통이 되어도 그 기기에서 신호가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실·도난 신고된 기기는 어떤 유심을 넣어도 쓸 수 없습니다. 해외에서 산 폰은 통신사 잠금이 걸려 있을 수 있어 사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을 씁니다. 유심 규격 가운데 가장 작은 것으로, 금속 면 둘레에 플라스틱 테두리가 거의 남지 않은 크기입니다. 선불폰 유심도 여기에 맞춰 나옵니다.
유심은 카드 크기의 플라스틱 판에 붙어 있고, 판에는 떼어 낼 수 있게 칼집이 나 있습니다. 가장 안쪽 칼집을 따라 작은 조각만 떼어 내면 그것이 나노 유심입니다. 바깥 틀까지 한꺼번에 떼어 내면 트레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eSIM은 칩을 끼우는 대신 휴대폰 안에 회선 정보를 내려받는 방식입니다. 유심을 사러 나가지 않아도 되지만, 기기가 지원해야 하고 고른 요금제에서도 받아 주어야 합니다. 기기와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 전에 확인합니다.
유심 두 장을 함께 쓰도록 만든 기기가 있습니다. 쓰던 번호는 그대로 두고 선불 회선을 하나 더 얹는 식으로 쓸 수 있는지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유심 규격이 맞고 기기가 막혀 있지 않다면 대부분 그대로 씁니다. 중고로 구한 기기는 분실·도난 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지 먼저 봅니다.
유심 포장 뒷면에 긴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유심 한 장마다 하나씩 붙은 고유한 번호이고, 전화번호와는 다른 것입니다. 개통을 신청할 때 이 숫자를 넣는 칸이 있습니다.
통신사는 이 숫자를 보고 「이 유심에 이 사람의 회선을 붙여 달라」는 요청으로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한 자리라도 다르면 접수가 되지 않거나, 다른 유심으로 처리되어 내 유심에는 신호가 오지 않습니다.

산 날 바로 끼우는 것이 아니라 맨 마지막에 끼웁니다. 승인 전에는 방법이 맞아도 신호가 뜨지 않아 고장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 순서 | 하는 일 | 이때 유심은 |
|---|---|---|
| 1 | 통신망을 정하고 그 통신망의 선불폰 유심을 삽니다 | 포장째 둡니다 |
| 2 | 요금제를 고르고 포장 뒷면의 유심 일련번호를 넣습니다 | 뒷면만 봅니다 |
| 3 | 신분증 정보와 간편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합니다 | 아직 끼우지 않습니다 |
| 4 | 통신사 승인을 기다립니다 | 아직 끼우지 않습니다 |
| 5 | 가장 안쪽 조각을 떼어 트레이에 올려 끼웁니다 | 이제 끼웁니다 |
| 6 | 전원을 껐다 켜고 통신사 이름이 뜨는지 봅니다 | 끼운 채로 둡니다 |
휴대폰 옆면의 작은 구멍에 핀을 곧게 눌러 넣으면 트레이가 조금 튀어나옵니다. 손으로 당겨 빼고, 유심의 비스듬히 잘린 모서리를 트레이의 홈 모양에 맞춰 올립니다. 맞는 방향이면 힘을 주지 않아도 평평하게 앉습니다.
트레이를 뺐던 방향 그대로 다시 밀어 넣고 전원을 껐다 켭니다. 트레이가 어디에 있는지, 금속 면이 위를 보는지 아래를 보는지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원래 꽂혀 있던 유심의 방향을 봐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유심이 불량인 경우는 드뭅니다. 아래 순서로 보면 대부분 원인이 나옵니다. 위에서부터 하나씩 확인합니다.
| 살펴볼 곳 | 이런 때 의심합니다 | 해 볼 것 |
|---|---|---|
| 승인 | 신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 승인이 끝났는지 확인하고, 끝난 뒤 전원을 껐다 켭니다 |
| 끼운 상태 | 유심이 없다는 표시가 뜰 때 | 빼서 잘린 모서리를 맞춰 다시 끼웁니다 |
| 유심 번호 | 유심을 여러 장 갖고 있을 때 | 신청 때 넣은 일련번호와 끼운 유심의 포장을 견주어 봅니다 |
| 통신망 | 미납으로 정지된 폰일 때 | 정지된 통신사와 다른 통신망 유심이어야 합니다 |
| 기기 | 다른 유심을 넣어도 안 될 때 | 분실·도난 신고, 해외 폰의 통신사 잠금을 확인합니다 |
| 규격 | 오래된 기기일 때 | 기기가 쓰는 유심 크기와 맞는지 봅니다 |
승인이 나기 전에 끼운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유심도 휴대폰도 멀쩡합니다. 승인이 끝난 뒤 전원을 한 번 껐다 켜면 해결됩니다.
신고된 기기이거나 잠금이 걸린 해외 폰이라면 유심을 새로 사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휴대폰에 끼워 보면 유심 문제인지 기기 문제인지 가려집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설정값을 이것저것 넣다 보면 원인을 더 찾기 어려워집니다. 화면에 뜨는 글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같이 봅니다.
통신망 탭을 누르면 그 통신망의 유심으로 열 수 있는 요금제만 보입니다. 쓴 만큼 빠지는 충전식이 월 4,950원부터, 달마다 정해진 양을 쓰는 월정액이 월 66,000원까지 있습니다.
유심 바로유심 8,800원 · CU · GS25 ·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유심 간편유심 6,600원 · 이마트24
유심 모두의 원칩 8,800원 · 이마트24 · 스토리웨이
월 요금 기준 · 2026-10-10 현재. 통신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어 신청할 때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개통을 마친 유심은 더는 빈 칩이 아닙니다. 신청한 사람 이름의 회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유심으로 건 전화와 받은 인증 문자는 모두 그 사람의 것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개통한 유심을 남에게 건네면 안 됩니다. 유심을 사고파는 것은 불법이고, 넘겨받은 사람이 그 번호로 한 일의 책임이 명의자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저희는 쓸 사람 본인의 이름으로 여는 개통만 안내합니다.
「KT망 유심」이라고 해서 KT에 직접 가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통신망을 빌려 쓰는 알뜰폰 통신사의 선불 회선에 가입하는 것이고, SK망과 LG U+망 유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파는 같은 통신망을 타므로 터지는 곳은 같습니다.
개통 순서, 끼우는 법, 인식이 안 될 때, eSIM, 나노 유심 규격을 한 장씩 따로 정리했습니다.
칩의 모양과 크기는 같습니다. 다른 점은 선불 요금제를 열기 위해 나온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후불용으로 나온 유심으로는 선불 회선을 열 수 없으니 이름을 보고 고릅니다.
SK망 간편유심은 6,600원, KT망 바로유심과 LG U+망 모두의 원칩은 각각 8,800원입니다. 유심값은 처음 한 번만 들고, 요금제 요금은 별도입니다.
대부분 불량이 아닙니다. 새 유심에는 아직 번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본인 명의로 개통 신청을 하고 통신사 승인이 난 다음에 끼워야 신호가 잡힙니다.
유심 포장 뒷면에 긴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개통 신청 화면에 이 숫자를 그대로 넣습니다. 포장을 버리기 전에 사진을 한 장 찍어 두면 다시 볼 때 편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을 씁니다. 지금 꽂혀 있는 유심이 있다면 꺼내서 크기를 견주어 보면 됩니다. 오래된 기기는 더 큰 규격을 쓰기도 하니 사기 전에 확인합니다.
끼워 두어도 기기가 상하지는 않지만 신호가 잡히지 않아 고장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승인 뒤에 끼우고 전원을 한 번 껐다 켜는 순서를 권합니다.
기기가 eSIM을 지원하고 고른 요금제에서 받아 줄 때만 가능합니다. 기기와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하기 전에 전화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안 됩니다. 개통한 유심은 신청한 사람 명의의 회선에 묶입니다. 유심을 사고파는 것은 불법이고, 저희는 본인이 직접 쓰는 개통만 안내합니다.
전국 33개 지역의 선불폰 개통 안내입니다. 시·도를 누르면 그 지역 안내가 나옵니다. 개통 방법은 어디서나 같고, 지역마다 유심 구하는 곳과 자주 묻는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